코로나19로부터의 일상 회복… 스마트폰에선 이미 바람이 불었습니다.
한 민간 모바일 비즈니스 플랫폼에서 앱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.
지난달 중순 이젠 정점을 찍은 듯하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야외활동/여행 준비가 활발해진 걸로 보입니다.
오늘 이후로는 증가폭이 엄청 커질 겁니다.
그런데 반대로…
코로나 특수를 누렸던 비대면 서비스들은 이제 특수가 정리되고 있는 셈입니다.
거리두기 해제, 일상회복이 반갑지만 방역진료 차원에서 걱정할 건 많습니다.
의료진이 진료과정에서 감염될 위험은 그대로 남고 보상이나 수가 가산이 사라지면 코로나19 환자 진료를 기피할 수도 있다는 걱정이 나옵니다.
대학병원에선 환자보호를 위해 열 체크, 문진, 입원 환자.보호자 정기적인 PCR 검사 등이 그대로 유지될 겁니다.
다른 데선 이제 안 하는데 왜 귀찮게 그러느냐 따지지 마시고 적극 협조해 주셔야 합니다.
변상욱의 앵커 리포트였습니다.
YTN 변상욱 ([email protected]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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